저장한 문서를 못 찾을 때 파일 탐색기의 검색 범위부터 좁히기
어제 저장한 문서가 검색에 안 나온다고 바로 사라졌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폴더를 검색하고 있거나, 같은 이름의 사본이 여러 곳에 있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Windows 11 파일 탐색기에서 검색 범위를 확인하고 필요한 파일의 위치를 확정하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기억나는 단서를 세 개만 적습니다 파일 이름의 일부, 사용한 앱, 대략적인 작업 시점을 적어 보세요. 이름 전체가 기억나지 않아도 ‘회의’, ‘신청’, ‘견적’처럼 구별되는 낱말이 도움이 됩니다. 최근 문서 목록에 항목이 있다면 먼저 열 수 있는지 보고, 앱에 표시되는 저장 위치를 확인합니다. 파일이 열리는 경우 바로 수정하지 말고 현재 경로와 이름부터 확인합니다. 이메일 임시 사본이나 다운로드 중복본을 열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찾았다고 생각한 파일이 어제 작업한 내용인지 확인할 문장이나 표도 하나 정해 둡니다. 예상 위치에서 시작해 검색 범위를 넓힙니다 마지막 작업 먼저 볼 위치 브라우저에서 내려받음 다운로드 폴더와 브라우저 다운로드 기록의 위치 새 문서를 직접 저장 문서 폴더 또는 앱이 표시하는 최근 저장 경로 클라우드 문서를 편집 사용한 계정의 OneDrive 폴더·웹 목록 위치가 전혀 기억나지 않음 파일 탐색기 홈, 이후 내 PC로 범위 확대 Microsoft는 특정 폴더 안에서 찾을 때 그 폴더에서 검색하고, 더 넓고 자세한 검색이 필요하면 내 PC를 사용하도록 안내합니다. 범위를 넓히면 검색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예상 위치부터 확인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검색 결과에서 파일 이름만 보지 않습니다 파일 탐색기에서 대상 폴더를 연 뒤 오른쪽 위 검색 상자에 이름 일부를 입력합니다. 결과를 자세히 보기로 바꾸어 수정 시각과 파일 형식을 살펴봅니다. 후보 파일의 속성이나 파일 위치 열기로 실제 폴더를 확인합니다. 필요한 후보를 열어 기억한 문장·표가 있는지 비교합니다. 복사하거나 내려받은 시각 때문에 최신처럼 보이는 사본도 있습니다. 수정 시각이 가장 늦다는 이유만으로 ...